향수와 스프레이 절대 금물! 벌에 쏘였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벌에 쏘였을 때

 

 

 

다들 명절 연휴들은..잘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ㅎㅎ

뒷북 같은..이야기 일수도 있지만.. 명절이 되기 전에 항시..많은 분들이 벌초를 하게 되는데요..

이런 부분은.. 내년에 조심하시라고 다시 포스팅합니다..ㅎㅎ

 

 

벌에 쏘였을 때

 

 

 

벌초시기가 되면.. 거기에 더불어서..말벌을 특히나..조심해야 하는 것은..이제 모르는 분들은..없을 것입니다..ㅎ

8월이나.. 9월이면.. 말벌들의 산란기라고 하는데요..

폭염에 이어서.. 마른 장마까지 오게 되면.. 말벌이 번식을 하는데 있어서..가장 좋은..환경을 갖추게 되기 때문이죠..

 

 

 

벌에 쏘였을 때

 

 

 

가을철에 말벌은.. 나무 등 노출이된.. 지역과.. 묫자리와 같은.. 부드러운 토양에 집을 지어서 번식을 하게됩니다..

이때 풀을 베려고..근처에 사람이 접근을 하게되면.. 예민하게 반응을 하고..공격하죠..

통계를 보면.. 8월에서 9월에 벌에 쏘인 피해사례는.. 무려 7628명에 달한다고 하니..정말 많죠?ㅎ;

생각만 해도 무섭네요..

 

 

벌에 쏘였을 때

 

 

 

말벌이..꿀벌보다 위험한..이유는..독성이 강하고..침이 단단해서..여러번 공격을 하기 때문입니다..

봉독에 예민한 사람이라면..아니팔락시스 쇼크를 겪다가 사망에 이를수 있습니다..

요즘은.. 토종 말벌보단..독성이 강한 외래종도..개체수를 늘려서..피해가 더욱더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네요~

 

 

 

벌에 쏘였을 때

 

 

 

말벌무리가 발견이 된다면.. 지체 없이 자리를 떠나는것이 좋고.. 벌초 중에서도 단 냄새가 나는 음료수나..과일등을

먹고 그대로 두게 되면..냄새를 맡은..벌들이 모일수 있으므로.. 주의해 합니다~

혹시라도..벌에 쏘였다면.. 독이 몸에 퍼지지 않게 하기 위하여..문지른다거나..긁지마시고..

 

 

 

벌에 쏘였을 때

 

 

 

침착하게 신용카드 등을 활용해서.. 피부를 밀듯이..벌침을 빼셔야 하고..이후에 얼음과.. 찬 물수건으로 냉찜질을 해주시면..

가려움증하고..통증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작업 전에는..벌이 몸속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하여.. 몸에 딱 맞는 옷을 입습니다..

색상은.. 벌의 자극을 최소화 하기인데요.. 어두운 색 위주로 선택을 하시고.. 향수와..스프레이는 최대한 삼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내년에 꼭 실천해서.말벌피해 조심하자구요..ㅎ

Posted by 양군! 트랙백 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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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벌침이야기 2015.10.03 21:04

    <잘못된 벌침 상식 시정하여 국민생명 보호요청>

    벌에게 쏘였을 적에는 쏘이자마자 즉시(0.5초이내,가장 빠르게) 몸에 박힌 침을 자신의 손톱으로 긁어서 제거해야 벌독이 몸안으로 과하게 들어가지 않아 낭패를 당하지 않습니다.

    신용카드를 사용하려면 주머니에서 지갑을 꺼내고 지갑에서 카드를 찾아 사용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려(수초이상 수십초,카드가 야외에서 없으면 수시간 걸리므로)그러는 사이 벌독이 과하게 몸속으로 들어가서 사망하게 되거나 치명적인 낭패를 당하여 장례식장이나 병원응급실 매출 올려주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일부 불순한 의도를 가진 세력들이 종종 잘못된 벌침상식을 가지고 국민생명을 위협하기도 하니 제대로된 상식을 정통으로 습득하시어 생명보호에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때로는 소방 관련 기관에서도 아무 생각 없이 불순한 의도를 가진 세력들에게 놀아나기도 하니 믿음이 가지 않다면 직접 실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신용카드로 벌침 뽑다가 사망할 수도 있으니까요. 벌에게 쏘였을 적에는 침을 빼내는 도구의 문제가 아니라 침을 얼마나 빨리 빼내는 것이 관건이랍니다.그러므로 인간이면 누구나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니면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손톱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빠르게 침을 제거하는 도구랍니다.

    [출처] (정통안전공짜벌침,벌침이야기책 출간) |작성자 공짜벌침 벌침이야기1